소프트웨어 로컬리제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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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화란 보통 localization/로컬라이제이션 또는 L10N 약자로도 쓰이며, 소프트웨어 현지화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제품 및 서비스를 특정 지역의 언어, 문화 및 현지 시장의 수요에 맞추어 재구성하는 프로세스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제품이 출시되고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의 특성에 맞추어 커스터마이즈 된다는 것인데요, 이 부분이 일반적인 기술번역과 가장 큰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주어진 소스 텍스트를 그대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제품이 향후 각 언어별로 사용된다는 것을 감안하여 소스 생성 시점부터 언어별로 번역되었을 때의 텍스트 길이, 변수 사용 (단/복수, 성별 등)등을 고려한다는 것입니다.
작업 특성에 따라 진행되는 방식은 다를 수 있지만 주로 프로젝트 매니저가 언어적 측면을 담당하는 링기스트, 벤더 및 프리랜서와, 엔지니어링을 담당하는 로컬라이제이션 엔지니어 등과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현지화 워크플로는 ‘소스 분석 -> 번역 -> 감수-> 언어적 및 기능적 테스트 -> 고객사 피드백 적용 -> 최종 산출물 도출’로 간략히 설명될 수 있겠으며, 물론 각 단계에서 엔지니어링 작업이 포함됩니다.
1984년, 국내 최초로 한국 IBM㈜의 소프트웨어 한글화 전담업체로 선정되었던 당사는 그 후 한국 DEC, 로터스코리아, 마이크로소프트 및 삼성전자 등 세계 유수 기업체의 협력 회사로 각종 소프트웨어 한글화 업무를 수행했으며, 최근에는 국내외 중소기업으로 고객층을 더욱 두텁게 확장하여 경험 자산을 누적해가고 있습니다.
솔트룩스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를 비롯해 언어별 기술 번역사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하나의 팀을 이루어 기술적 측면과 언어적 측면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Across라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로컬라에제이션 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높은 품질의 결과물을 보다 신속하고 절감된 비용으로 대응해 드리고 있습니다.
서비스 파일 형식
EXE, DLL, OCX, DOC, RTF, XLS, PPT, PDF, EPS, GIF, HTML, XML, ASP, JSP, CGI, HLP, CHM, Microsoft Visual C++ RC 파일 등
OS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Microsoft Windows, UNIX, HP-UX, Solaris, Linux, Mac, OS DOS 등 
[작성: 솔트룩스 G11N 그룹 이유진]





